사실 5+1이라서 한번 더 가야 했지만, 급작스러운 취업과 더불어 그 지역에 갈 일이 없게 되었다,,
마지막으로 받은게 취업 확정 전이었기 때문에 1월이었던걸로 기억함,, 그러니 6개월정도 지났음
1) 겨드랑이: 숱이 절반 이하로 줄었으나, 이정도면 그냥 일반인 수준같음. 5회 더받아야..
2) 다리: 여기도 숱이 절반 이하로 줄었으나, 털이 나는 길이는 이전과 똑같기 때문에.. 길게 났다. 털이 국소적으로 무리지어 나서 겉보기에 좀 웃기긴 한데, 왁스스트립으로 뽑을 때의 효율이 확 올라갔다. 시간도 덜 걸리고 아프기도 덜 아프고 왁스 스트립도 덜 쓰고... 5번 더 받으면 왁스스트립도 거의 할 필요 없을것 같음
3) 인중: 거의 박멸인줄 알았는데 스멀스멀 다시 올라오시는 중. 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지내니 그렇게까지 신경 쓰일 일은 없다..그래도 6개월을 내리 밀지 않았는데 이정도라면 매우 만족할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..
결론: 모두 다 5회씩은 더 받고 싶다 근데 은근 새로 병원 뚫어서 예약하는게 귀찮아..겨드랑이랑 인중만 다시 받을까 고민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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